'PR Consulting'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9/09 에델만 비디오캐스팅 첫번째 이야기 (14)
- 2008/08/05 축구선수의 기본은 달리기 (2)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몇몇 분들은 아시다시피, 저는 에델만이라는 PR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몸담고 있는 에델만 디지털 팀에서 첫번째 비디오캐스팅을 제작해 팀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이번 비디오캐스팅은 PR인이 되고자 하는 '예비 PR인',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PR회사가 바라는 인재상에 대해 간단히 얘기해봤습니다.
<나름 멋지게 나왔네요... ㅋㅋ>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비디오 캐스팅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에델만 비디오케스팅 1] PR Wanna Be : PR인이 되기 위해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마무리에 당당하게 자주 찾아뵐 것으로 말씀드렸는데, 확인해보니, 편집에 손이 많이 간다고 하네요 ㅠㅜ 한달에 2회 정도는 찾아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에델만 디지털 팀의 새로운 시도 ~ 앞으로도 관심갖고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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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R업계 후배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퍼블리시티(publicity)'와 '기자관계(media relation)'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주제는 그리 새로운 부분은 아닙니다. 나름 PR에 높은 뜻을 품고 있는 PR AE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PR이란 분야가 단지 기자들에게 기업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 상품들을 매체를 통해 기사화될 수 있도록 이러저러한 팩트가 예쁘게 담긴 포장을 전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퍼블리시티를 기본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
'맞는 말'이라는 걸 떠나서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퍼블리시티에 상당 부분 치중되어 있는 PR회사 서비스에 대한 한계를 맛본 실무현장의 AE들이 좌절하고, 고민하다가 업계를 떠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앞으로 PR업무가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할 지 모르겠지만 '퍼블리시티'와 '기자관계'는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나아갈 것이라 판단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축구선수는 기본적으로 달리기를 잘해야 합니다. 공격을 하든, 수비를 하든 축구선수에게 있어 달리기는 기본입니다. 그리고나서 드리블을 잘하거나, 슈팅을 잘때리거나, 완벽한 수비능력을 보이거나, 각자 가지고 있는 전문능력에 따라 포지션이 갖춰지는 것입니다.
또한 주목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축구선수가 달리기만 잘하는 것은 별로 메리트가 없습니다. 달리기만 잘할 바에는 차라리 축구가 아니라 육상을 택하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PR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음악이든, 스포츠 경기든, 비지니스 현장에서든 결국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사람이 그것을 토대로 본인의 달란트를 드러낸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뻔한 얘기로 흘렀네요...^^ 기본에 충실하자... PR 2.0 한복판에 뛰어든 저를 비롯해 업계 동료/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사실 이러한 주제는 그리 새로운 부분은 아닙니다. 나름 PR에 높은 뜻을 품고 있는 PR AE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PR이란 분야가 단지 기자들에게 기업이 가지고 있는 유무형 상품들을 매체를 통해 기사화될 수 있도록 이러저러한 팩트가 예쁘게 담긴 포장을 전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퍼블리시티를 기본으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무를 진행해야 한다"
'맞는 말'이라는 걸 떠나서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퍼블리시티에 상당 부분 치중되어 있는 PR회사 서비스에 대한 한계를 맛본 실무현장의 AE들이 좌절하고, 고민하다가 업계를 떠납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앞으로 PR업무가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할 지 모르겠지만 '퍼블리시티'와 '기자관계'는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나아갈 것이라 판단됩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축구선수는 기본적으로 달리기를 잘해야 합니다. 공격을 하든, 수비를 하든 축구선수에게 있어 달리기는 기본입니다. 그리고나서 드리블을 잘하거나, 슈팅을 잘때리거나, 완벽한 수비능력을 보이거나, 각자 가지고 있는 전문능력에 따라 포지션이 갖춰지는 것입니다.
또한 주목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축구선수가 달리기만 잘하는 것은 별로 메리트가 없습니다. 달리기만 잘할 바에는 차라리 축구가 아니라 육상을 택하는 것이 오히려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PR업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음악이든, 스포츠 경기든, 비지니스 현장에서든 결국 기본기를 탄탄히 갖춘 사람이 그것을 토대로 본인의 달란트를 드러낸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뻔한 얘기로 흘렀네요...^^ 기본에 충실하자... PR 2.0 한복판에 뛰어든 저를 비롯해 업계 동료/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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