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ac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코치 "내 역할은 그저 선수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 뿐..." (2) | 2009/10/26 |
|---|---|
| 사과의 기술 (3) | 2009/10/26 |
| 의식의 전환 :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하다 (2) | 2009/05/13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황코치 "내 역할은 그저 선수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 뿐..." (2) | 2009/10/26 |
|---|---|
| 사과의 기술 (3) | 2009/10/26 |
| 의식의 전환 :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하다 (2) | 2009/05/13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이를 본 시청자들의 항의에 최종훈은 18일 자신의 미니 홈피에 “연예인으로서 죄송하고 녹화 끝나고 사과했다. 그날 컨셉트이었다. 이런 조그마한 일로 사과하는 것도 웃기네요! 욕도 하나의 관심으로 받아드리겠다”고 사과문을 작성했지만 이 글이 더욱 큰 파장을 불러왔다.
일부 팬들은 “남을 비하하면서 그렇게 주목을 받고 싶으냐. 막말보다 사과가 더 괘씸하다”며 거센 항의를 했고 현재 최종훈은 다이어리를 비공개로 해 논 상태다.
| 황코치 "내 역할은 그저 선수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 뿐..." (2) | 2009/10/26 |
|---|---|
| 사과의 기술 (3) | 2009/10/26 |
| 의식의 전환 :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하다 (2) | 2009/05/13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황코치 "내 역할은 그저 선수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 뿐..." (2) | 2009/10/26 |
|---|---|
| 사과의 기술 (3) | 2009/10/26 |
| 의식의 전환 :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하다 (2) | 2009/05/13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코칭 강의 이후 받은 피드백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얘기만 하려하고, 그래서 더욱 경청해주는 사람이 필요할 때 속 시원히 얘기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자신도 모르는 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게 해주시고 알게 해주셔서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잘생긴 A씨 -마음 속에 꿈꿔오기만 한, 추상적인 것들이 조금씩 현실화되고, 제가 정말 원하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뷰티풀한 B양 -코치님은 오늘의 나를 내일의 '꿈'이 있는 나로 만드는 코치입니다. 코치님은 미소가 편안한 사람입니다. 코치님은 열정적인 코치님입니다. 코치님은 진심으로 사람을 돕는 도우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아름다운 C양 -뜻 깊은 이야기들과 한사람, 한사람의 ,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시는 모습을 보며 감동하였습니다. 제 꿈을 선명하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 열정적인 D양 -
| 사과의 기술 (3) | 2009/10/26 |
|---|---|
| 의식의 전환 :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하다 (2) | 2009/05/13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코칭이란 무엇인가? (3) | 2008/07/07 |
우리는 하루 종일 질문과 답변이 연속되는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질문은 없고, 일방적인 대화만 존재하는 이도 있긴 합니다. 최근에 만난 몇 몇 이들이 그랬습니다. '전국 혼자 말하기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건지, 아님 평생 외로움을 간직하고 사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근 30분~40분을 혼자 떠들고는 오늘은 바쁘니까 여기까지 하자고 합니다...ㅠㅜ
여하튼, 흔히 '5W1H'에 해당하는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에 해당하는 내용을 우리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변합니다. "언제 밥먹었어?", "어디서 먹었어?", "누구랑 먹었어?", "무엇을 먹었어?", "어떻게 만들어 먹었어?", "그걸 왜 먹었냐?" 등 등...
질문 방식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자면, 오픈형 질문이 있고, 폐쇄형 질문이 있습니다. "밥이 맛있었어? 안 맛있어?"처럼 단답형 답변이 예상되는 질문이 폐쇄형이라면, "밥이 어떤 맛이었어?"라는 질문이 열린 질문에 속합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또는 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폐쇄형 또는 오픈형 질문을 던지는 상황이 발생하겠지만, 대체로 우리는 무의식중에 폐쇄형 질문을 더 많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좀 더 의식적으로 '오픈형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그것이 습관화 된다면, 회의 중 브레인스토밍이나, 회사 내 직장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좀 더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최근에 '오픈형 질문'을 던지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소한 사례이지만, 최근 회사 근처 만두전골을 회사동료들과 먹으러 갔었습니다. 연변 억양이 강한 아주머니께서 전골냄비를 올려 놓으면서 저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만들어드릴까요?” 처음 와본 식당인데 우리가 어떻게 안다고 무작정 물어보시기는...ㅠㅜ…그래서 역으로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먹을 수가 있나요?”라고 물어보니 아주머니가 그때부터 이것저것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물론 위에 사례는 아주 사소한 사례이며, 또한 반드시 '오픈형 질문'이 적절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강력계 형사가 '5W1H'에 근거해서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범인을 심문하는데 “이봐~ 니가 칼을 들고 있어. 그렇다면 그 집에서 어떤 일을 할 수가 있지?” 참으로 오픈된 질문에 다양한 오픈 답변이 나오겠죠. '종이를 잘랐다, 과일을 깎아먹었다, 위험한 용도로 사용했다 등 등…모 가지각색에 답이 나오겠죠.
이렇든 오픈형 질문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하겠지만, 대체로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현장, 특히 브레인 스토밍이 많이 필요한 회의시간에는 폐쇄형 질문보다는 오픈형 질문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으며, 우리는 이를 위해 끊임없이 의식적인 질문 훈련이 필요합니다.
아주 간단한 오픈형 질문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모든 질문에 되도록 ‘How’를 집어넣으면 일단 기본적인 오픈형 질문이 가능해집니다. "우리가 2시까지 제안서를 끝낼 수 있을까? 가 아니라, "우리가 2시까지 제안서를 완료하기 위해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가 좋습니다. 또, 되도록 ‘Why’라는 단어를 사용한 질문을 피하는 것입니다. 'Why'를 포함한 질문은 정말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한편으론 브레인스토밍을 위축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상급자는 더더욱 'Why'라는 질문을 던질 때 신중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2시까지 리포트를 끝낼 수 없나?” 이런 접근은 처해있는 환경에 따라 상황을 다시 한번 이성적인 접근을 도와주기도 하겠지만, 때때로 감정적인 대립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브레인스토밍 회의를 진행할 때는 ‘how’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게 되면,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나눌 수 있습니다.
최근 코칭 관련해 공부를 하면서, '질문의 힘'을 새록새록 느끼고 있네요. 다음엔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의 힘'에 대해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자의 본성이자 장점은 중요한 질문을 제기해서 분명한 입장을 취한다는 것이다. 반면에 약자는 항상 질문을 받고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 디이트리히 본회퍼, '거부와 복종' 중 -
| 의식의 전환 : 패러다임 쉬프트가 필요하다 (2) | 2009/05/13 |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코칭이란 무엇인가? (3) | 2008/07/07 |
| 자신을 위해 응원해본 적이 있습니까? (2) | 2008/07/07 |
<P>황코치가 오랜만에 블로깅에 시간을 할애하고 있군요. 삶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대화를 위해서는 질문도 하고, 답변도 하는 법인데요. 질문 방식에는 오픈형 질문과 패쇄형 질문 두가지가 있다고 합니다.</P> <P> </P> <P>창의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how를 중심으로 하는 오픈형 질문이 중요하다는 것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P> <P> </P>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코칭이란 무엇인가? (3) | 2008/07/07 |
| 자신을 위해 응원해본 적이 있습니까? (2) | 2008/07/07 |
| 코칭 :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장한다 (0) | 2008/06/22 |
'코칭'이라 하면 한국에서는 야구, 축구경기에 나오는 코치를 먼저 떠오르는데, 사실 전혀 다른 측면입니다.
최근 매경이코노미에 실린 '사장님도 과외교습 받네...CEO.임원 코칭 활발' 기사를 보면, 대략적으로 기업에서 코칭이 어떻게 활용되고,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그래도 코칭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간략하게 코칭이란 분야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코칭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코칭은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그 해결방법을 외부에서 문제를 가진 사람에게로 향하는데, 코칭은 문제를 안고 있는 당사자 안에 해결책이 있다고 출발합니다.
해결방법 측면에서 볼 때, 코칭은 카운셀링, 멘토링, 컨설팅, 티칭, 트레이닝 등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들의 차이를 나열하자면, 카운셀링은 일반적으로 정신적인 치료 부분에 포커싱을 맞출 수 있으며, 멘토링은 동종 직업군에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아랫사람에게 조언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컨설팅은 전문 지식을 갖춘 사람이 특정한 문제를 분석해서,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티칭은 말그대로 가르치는 것입니다. 티칭은 주로 지식을 전달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트레이닝은 특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꾸준히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코칭은 무엇인가? 코칭은 코치가 새로운 시각에서 적절한 질문을 통해 코치이(coachee)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결국, 해결책은 문제를 가진 그 사람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코칭'이 궁금하신 분 있으시면,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어설프지만...전문코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가 성심성의껏 '코칭'이 무엇인지 설명해 드리고, 실제로 코칭을 무료로 진행해드리겠습니다. ^^
오늘은 잠자리에 누워서 제 스스로에게 '셀프코칭'을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고, 내가 꿈꾸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나에게 질문해봐야겠습니다.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코칭이란 무엇인가? (3) | 2008/07/07 |
| 자신을 위해 응원해본 적이 있습니까? (2) | 2008/07/07 |
| 코칭 :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장한다 (0) | 2008/06/22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코칭이란 무엇인가? (3) | 2008/07/07 |
| 자신을 위해 응원해본 적이 있습니까? (2) | 2008/07/07 |
| 코칭 :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장한다 (0) | 2008/06/22 |
| 뒤늦은 코칭강의 리뷰 - "2009년 세운 계획은 아직 유효하다..." (23) | 2009/02/24 |
|---|---|
| 질문의 힘 (7) | 2008/10/16 |
| 코칭을 통해 얻게된 점 3가지... (10) | 2008/07/30 |
| 코칭이란 무엇인가? (3) | 2008/07/07 |
| 자신을 위해 응원해본 적이 있습니까? (2) | 2008/07/07 |
| 코칭 :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장한다 (0) | 2008/06/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황코치님, 화이팅입니다^^ 블로그 주인 황코치님이요...^^
2009/10/29 01:24 [ ADDR : EDIT/ DEL : REPLY ]아이쿠...감사감사합니다요...그럼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09/10/30 08:5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