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6/29 한 눈 팔지 맙시다 !!!
  2. 2008/06/27 블로그는 대화다... '블로그 서밋 2008'에 다녀왔습니다 (5)
  3. 2008/06/22 코칭 :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장한다
  4. 2008/06/20 스타카토 씽킹 (2)
  5. 2008/06/05 조씨황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3일
  6. 2008/06/04 조씨황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3일
2008/06/29 04:31

한 눈 팔지 맙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쁘다는 핑계로 이곳 저곳에 정신을 놓아두고 디녔습니다.
어느새 2008년 절반이 뚝딱 넘어갔습니다.

나머지 절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우리 모두 한 눈 팔지말고 열심히 달려보아요 !!!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osh's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30대 10년 동안 해야 할 7가지 일  (4) 2008/10/28
대체될 수 없는 사람 되기  (5) 2008/10/24
스티브잡스의 힘 : 110/70  (5) 2008/10/16
2008년 8월 8일은 무슨 날?  (6) 2008/08/08
나에게 행복이란...  (0) 2008/07/16
한 눈 팔지 맙시다 !!!  (0) 2008/06/29
Trackback 0 Comment 0
2008/06/27 01:17

블로그는 대화다... '블로그 서밋 2008'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하루는 '블로그서밋 2008'에 올인하느라 밀린 업무로 오늘 하루는 무지 바빴네요...

그래도, 평소에 필명으로만 접하던 분들을 직접 현장에서 뵙게되니 한결 정겨웠습니다. 특히나 이번 행사에 스탭이라는 이름 아래 훌륭하신 블로거분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원래 별거 안한 사람들이 행사 잘 끝나면 본인도 일조했다고 하죠...하하 제가 그렇습니다...^^)

이번 '블로그 서밋 2008'에서 느낀점은 이렇습니다.

1. 소셜미디어의 흐름에 몸을 맡겨라

일전에도 제 블로그에 포스팅한 'PR 2.0이란 버스에 올라타자'  와 같이, 본격적으로 PR 2.0 또는 커뮤니케이션 2.0 시대가 현재진행형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음 버스가 어떤 모양으로 등장할 지 모르겠지만, 현재 소셜미디어환경을 보완하는 수준으로 발전하지 지금처럼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상황은 쉽게 떠오르지 않네요.

소셜미디어라는 흐름에 편하게 몸을 맡겨봅시다 ~

2. '비즈니스'라는 이름이 붙는 순간 소비자는 냉정해진다

블로그도 '비즈니스'라는 수식어가 붙게되면, 소비자는 더욱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변합니다. 기업입장에선 참으로 아쉽겠지만, '소비자'가 예전과 달리 너무 똑똑해졌습니다. 예를 들면, 이제 인쇄매체에 기사형 광고(애드버토리얼)를 보면, 바로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기사와 같은 광고를 구별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단지 이런 사소한 사례 뿐만 아니라, 정부/기업에서 준비한 순수하지 못한(?) 메시지를 이제는 분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기업은 더욱 더 교묘하게 의되적인 순수함을 보여주기 위해 메시지를 개발해야 할 때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도 머리가 더 아파졌습니다...^^)

3. 오프라인에서 새는 바가지, 온라인에서도 샌다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어떤 말종같은 삶을 살아도, 온라인에서 근사하게 포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참으로 쉽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자의든 타의든 우리는 나를 둘러싼 다양한 이들에게 온라인을 통해 '레퍼런스 체크(Reference Check)'를 받고 있습니다.

정직하고, 인간적인 접근이 마음을 열게 만듭니다. 오프라인처럼...

여하튼 이번 '블로그 서밋 2008'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은 것, 위에 모든 것을 관통하는 그것...

'블로그는 대화의 공간' 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진리는 새로울 것이 없든 이 역시 특별하거나, 생소한 얘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머리로 알고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대화란 단지 서로가 순차적으로 말을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에 반응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진리에 충실하면, '비즈니스'라는 수식어가 붙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활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저도 이제 블로그에서 다양한 분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블로그가 내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해줄 것이란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 열심히 포스팅 해볼랍니다. ^^

이번에 블로그 서밋 2008을 준비하신 먹는언니님, 꼬날님을 비롯한 블로그산업협회 실무진 여러분들...(아직도 이름과 필명이 매치가 안됩니다 ㅠㅜ) 오프라인에서 뵙고 더욱 반가웠던 김호 코치님, 그만님, 태우님 등 등...(태우님...책 잘 읽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에서 대화하고 싶습니다. 저도 자꾸 껴주실거죠?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1 Comment 5
2008/06/22 01:08

코칭 :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장한다


코칭


드디어 어렵게 시간을 내서 한국코칭센터의 '코칭클리닉' 과정을 이수하였습니다. 1년 전에 우연히 '코칭'이란 분야를 알게된 후, 책만 열심히 사모으다가 이제야 여력이 되어 과정을 밟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11월 경에 '전문코치' 자격을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코칭스킬'을 업그레이드해야겠네요.

앞으로 코칭에 대해서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코칭이 나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욱 확장시켜줄 것을 기대하며,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20 12:58

스타카토 씽킹

미국 미시간대 의대 교수이자 블로거(blogger)인 브루스 프리드먼(Friedman)은 최근 이런 고충을 주변에 털어놨다. 그는 "인터넷에서 수많은 단문(短文) 자료들을 훑다 보니, 생각하는 것도 '스타카토(staccato·짧게 끊어서 연주)'형이 됐다"며 "블로그에서도 3~4단락이 넘는 글은 이제 부담스러워 건너뛰게 된다"고 하소연했다. 오늘날 지식인들조차 인터넷에 얼마나 길들여졌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19일자 조선일보에 나름 의미있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구글이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라는 제목의 기사인데요.

미국의 니컬러스 카(Carr)라는 평론가가 인터넷이 우리의 읽기와 사유(思惟) 방식을 어떻게 바뀌었는지 분석한 글을 정리했습니다.

기사 중에 가장 와닿았던 내용으로 인터넷을 통해 사고가 '스타카토' 형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저 역시 곰곰히 앉아서 무언가 몰입해 생각하는 시간이 특별히 없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모든 해답의 방안을 'thinking'이 아닌 'Searching'에서 해결하려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생각의 패러다임'에 대해 다시 고민해 봅니다.

이번 주말에는 진작에 사다놓고 읽지 못하고 있는 몰입(인생을 바꾸는 자기혁명)이란 책을 읽으면서 생각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2
2008/06/05 04:44

조씨황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3일

  • 이제 인터넷은 모든 사람들이 공인으로 살아가게 만들었다. 물론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면 모를까 대부분 평범하게 인터넷을 하는 소시민들도 이제 감정적으로 글을 남기는데 조심스럽다. 어쩌면 싸이의 폐쇄성은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2008-06-03 21:56:35

이 글은 조씨황님의 2008년 6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04 04:41

조씨황의 미투데이 - 2008년 6월 3일

  • 이제 인터넷은 모든 사람들이 공인으로 살아가게 만들었다. 물론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면 모를까 대부분 평범하게 인터넷을 하는 소시민들도 이제 감정적으로 글을 남기는데 조심스럽다. 어쩌면 싸이의 폐쇄성은 그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것이다. 2008-06-03 21:56:35

이 글은 josh-hwang님의 2008년 6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