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 Conversations2008/04/13 02:15


아버지가 아들을 앉혀놓고, 물 반컵을 따른 후 아들에게 의미심장한 얼굴로 질문을 던지려는 순간, 아들은 목이 마르다고 따라놓은 물을 단숨에 마셔버렸습니다.

때로는 의미심장한 조언보다는 채찍질이 효과적일 수도 있겠다라는 교훈을 새롭게 깨닫는 요즘입니다.

원래 아버지는 아래와 같은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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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angelqlcl/60001209207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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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코치 Hwangco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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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깅하는 거? 쭈니 부장님 블로그에서 보고 왔네~ 나한테 직접 와서 신고해줘야 하는 거 아냐? ㅋㅋㅋ 조씨황 넘 웃겨..이름 좀 바꿔~!!! ^^

    2008/04/15 09: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