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아들을 앉혀놓고, 물 반컵을 따른 후 아들에게 의미심장한 얼굴로 질문을 던지려는 순간, 아들은 목이 마르다고 따라놓은 물을 단숨에 마셔버렸습니다.
때로는 의미심장한 조언보다는 채찍질이 효과적일 수도 있겠다라는 교훈을 새롭게 깨닫는 요즘입니다.
원래 아버지는 아래와 같은 얘기를 하고 싶었던 것 같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ublic Conversatio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객 중심 상호 비용기반 단계별 전술 지원 프로그램' 이 도대체 뭐야? (2) | 2008/08/07 |
|---|---|
| 트레이닝 & 논리, 팩트싸움 : "원숭이 엉덩이와 기차와의 상관관계" (4) | 2008/07/16 |
| 반컵 남은 물 한잔의 교훈 (1) | 2008/04/13 |
| 상반되는 스킨십 정치 (0) | 2008/04/03 |
| PR 2.0 이란 버스에 올라타자 (2) | 2008/03/20 |
| 미키마우스가 새우깡에 빠진 사연... (3) | 2008/03/1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올~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깅하는 거? 쭈니 부장님 블로그에서 보고 왔네~ 나한테 직접 와서 신고해줘야 하는 거 아냐? ㅋㅋㅋ 조씨황 넘 웃겨..이름 좀 바꿔~!!! ^^
2008/04/15 09: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