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hoto.naver.com/view/2006030117081839725
에델만 이중대 부장이 올린 포스팅처럼,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전략적인 제휴 및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어떠할 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충분히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결합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같은 업계 종사자로서 긍정적인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네요.
디지털 PR, PR 2.0 이라는 버스는 이제 본격적으로 출발한 것 같습니다. 저를 비롯해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에게 조금 전 출발한 버스에 올라타는 용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다음 버스를 기다리기엔 늦어질 듯 싶네요. 이미 PR 제안서를 요청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온라인 부분에 대한 제안요청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으로 자리잡은 것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니깐요…
향후 블로그를 대치할 어떠한 툴이 등장할 지 모르겠지만, 가장 효과적인 ‘대화’가 가능한 창구를 모색하고 개발하겠지요.
자 ~ 버스가 조금 전에 출발했습니다. 가속이 붙어 따라가기 힘들기 전에 열심히 달려서 버스에 올라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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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리드하려는 커뮤니케이션 회사들의 노력 삭제
2008/03/21 00:29TRACKBACK FROM Interactive Dialogue and PR 2.0PR 2.0(디지털 PR)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주목할 기사들이 연달아 소개되어 있습니다. 관련 기사들을 읽고 나서 이제 디지털이라는 이름 아래 웹에 강점을 두고 있는 회사들과 커뮤니케이션 영역의 PR 및 광고 회사들의 제휴 및 인수&합병 흐름이 본격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그 흐름이 외국 보다 조금 늦게 시작되었다는 생각도 조금 듭니다만, 앞으로의 업계 변화가 기대되네요.오늘자 보도에서는 국내 PR업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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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건가? 초반에 빠작 피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건승!
2008/03/20 23:47 [ ADDR : EDIT/ DEL : REPLY ]무슨 일이든 뒤따라가는 건 어려우면서 쉬운 일 같습니다.
2008/03/21 11:15 [ ADDR : EDIT/ DEL : REPLY ]이미 저멀리 달려가는 이를 쫓아야 하는 것이 어렵지만, 이미 달려가고 있는 사람 뒤만 쫓아가면 코스설정에 도움이 되니까요...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